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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262]

고통과 기쁨 그 두 얼굴의 ‘가족’

2017.02.27 [1262]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과거의 상처를 강인하고 무뚝뚝한 기질로 이겨내는 남자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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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사망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간 챈들러(왼쪽)는 형이 아들 패트릭의 후견인으로 자신을 지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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