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골프, 8주년 기념 이벤트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 수상 축하 및 국내 골퍼를 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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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골프, 국내시장에 선보인지 8주년

이번 8주년을 맞이하여 제도골프가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받은 사랑과 관심을 조금이나다 돌려드리기로 계획하였다. 근례에 경기악화 등의 이유로 국내 골퍼들의 위축 된 경제에 보템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던 중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인비 선수는 116년 만에 다시 부활한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역사적인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골프 역사상 최초의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특히 국내 프로골퍼들의 실력이 쟁쟁하기에 메달을 기대하고 있던 종목 중 하나였는데 박인비 선수가 거기에 보답하였다. 근례에 경기악화 등의 이유로 침체 된 국내 골프업계에서는 이번 박인비 선수의 금메달은 아주 의미있는 메달이다.

드라이버 제품 구매시 신형 티탄 우드 무상 제공

이번 제도골프 8주년 기념 이벤트는 제도 바치 골드 고반발 드라이버 제품을 구매하면 제도 바치 고반발 신형 티탄 우드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행사이다. 보통 무상제공 이벤트의 경우 저가의 제품이나 신모델 교체로 판매가 어려워진 구모델로 진행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제도이온스포츠코리아에서는 고객님들에게 보답한다는 의미로 진행되는 행사이기에 최고의 제품인 HS787 우드를 선정하였다.

제도 바치 골드 고반발 드라이버는 현실적으로 제도골프의 고반발 라인업에서 최고의 드라이버라 할 수 있다. 반발계수 역시 최고의 수치를 자랑한다. 지금까지는 없었던 고반발 드라이버의 웨이트가 4개로 구성되어 방향성과 발란스(무게중심)를 조절 할 수 있다. 제도의 H-모노코크 바디는 요트의 종류 중에 일명 쌍둥선으로 불리는 카타마란의 형태에서 디자인을 가지고 왔다.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같은 크기의 헤드에서 상대적으로 최고의 헤드스피드를 만들 수 있기에 비거리 확대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샤프트 또한 바치 골드 전용으로 제작 된 후지쿠라사의 후지쿠라 롬박스 프리미엄으로 바치 골드 헤드와 최적의 조합을 위하여 최고 품질로 제작하였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다른 골프브랜드 샤프트의 경우 아시아스펙 또는 일본스펙이라 칭하면서 아시아권역에서는 공통적인 스펙을 사용하고 있지만 제도이온스포츠코리아에서는 한국을 위한, 한국 사람을 위한, 한국 골퍼를 위한 스펙만을 수년간 연구 개발하여 한국인만을 위한 스펙을 후지쿠라사에서 특주로 주문제작하여 진행하고 있다.

무상으로 증정되는 제도 바치 고반발 티탄 우드는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하지 않은 신형 모델이다. 페이스와 크라운까지 드라이버 소재인 고가의 티탄을 사용하여 최고의 거리는 물론 환상적인 타구감과 타구음까지 완벽하게 3박자를 겸비한 모델이다. 드라이버가 다른 클럽에 비해 거리가 많이 나고 비싼 이유는 기술력도 있겠지만 고가의 소재인 티탄을 사용하기에 가능하다. 비거리를 조금이나마 높이기 위하여 현존하는 드라이버의 90%는 티탄 소재를 사용한다. 제도이온스포츠코리아에서는 고가의 티탄 소재를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하였다. 소재만으로도 타 브랜드의 페어웨이 우드와는 비교가 불가하다. 솔 부분은 드라이버와 같은 최소의 공기 저항과 저 무게중심을 위한 H-모노코크 바디이다.

이벤트와 관련 된 자세한 내용은 제도이온스포츠코리아 홈페이지(www.eonsports.kr)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