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사이버전 묘수인가 악수인가

15년여 전 파탄국가였던 러시아가
지금은 서방을 쥐고 흔드는 강자로 떠올랐다.
그 배경은 무엇일까.

 

착용형 기기와 헬스케어가 만나면…

혈당을 실시간 기록할 뿐 아니라 신장기능·심장활동 모니터 등
웨어러블 기술 이용한 의료 앱 개발 활발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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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와 용병의 중재자

2017.06.05 [1275]

영화 ‘대립군’에서 토우 역 맡은 이정재 “관객이 인물들의 처지에 공감하고 자신이 처한 어려움 감당할 용기 얻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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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영화 ‘대립군’에 출신과 성향이 달라도 서로 힘을 합쳐야만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진중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 사진·JEON SO-YOON/ STUDIO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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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의 주체는 국민”

2017.06.05 [1275]

영국 작가 차이나 미에빌의 새 역사 소설 , 러시아 혁명의 역사와 교훈을 객관적 입장에서 서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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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빌은 ‘10월: 러시아 혁명 이야기’를 쓰면서 보통사람들의 삶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 사진·KATIE CO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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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느 누구의 인형도 아니야”

2017.06.05 [1275]

수줍은 왕따 소녀에서 세계적인 모델로, 또 싱어송라이터로 변신 거듭한 캐런 엘슨… 2집 앨범에 내면적 고뇌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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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생활을 하면서도 남몰래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오던 엘슨은 이제 2집 앨범을 낸 싱어송라이터다. / 사진·FACEBOOK.COM/KARENELSON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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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창작은 현재진행형

2017.06.05 [1275]

미국의 전설적인 구상화가 알렉스 카츠, 89세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 이어가며 70년 전 그린 초기 드로잉 작품 전시회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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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에 카츠가 지하철 안에서 그린 드로잉 작품들이 뉴욕 맨해튼의 ‘티머시 테일러 16×34’ 갤러리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전시된다. / 사진·ALEX KATZ/LICENSED BY VAGA, NEW YORK,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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