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에 지친 사람들의 은신처

스와질란드의 오지마을에 있는 ‘술탄의 영적 휴양지’,
촛불 켜고 개울물 마시며 느린 일상 즐길 수 있어

 

파나마의 ‘돈 냄새’ 나는 역사

역외 소득에 대한 제로 과세 정책이 현지인뿐 아니라 해외 기업에도 적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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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해!

2016.04.18 [1219]

스마트폰으로 전달되는 ‘움짤’ GIF가 하나의 언어로 진화하면서 지능과 문명의 위기론 대두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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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를 만들거나, 원하는 GIF를 찾거나, 문자 메시지에 GIF를 끼워넣을 수 있는 앱이 나오면서 GIF 활용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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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의 놀이터가 된 미국의 도심

2016.04.18 [1219]

빈곤층, 이민자, 노인 등은 교외로 밀려나고 창의적이고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이 대도시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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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가 내려다 보이는 뉴욕 중심부. 도시계획 전문가 조엘 코트킨은 뉴욕이 지위와 부의 격차가 큰 ‘봉건 도시’로 변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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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뒷얘기

2016.04.18 [1219]

누드 공연예술 참가자 모집합니다
스펜서 튜닉(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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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튜닉의 ‘빅 컬러 7’. 오는 7월 영국의 헐 시에서 대규모 알몸 행위예술을 주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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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에 우아함을 입히다

2016.04.18 [1219]

130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제화업체 루드비히 라이터, 우수한 품질의 고전적 스타일로 젊은 세대에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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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사렌 부츠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 제국 군대가 즐겨 신던 스타일이다. 2009년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브래드 피트가 신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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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 지친 사람들의 은신처

2016.04.18 [1219]

스와질란드의 오지마을에 있는 ‘술탄의 영적 휴양지’, 촛불 켜고 개울물 마시며 느린 일상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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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꼭대기에서는 멀리서 들리는 소방울 소리가 유일한 생명의 신호다. 에펠탑의 축소모형 등 현대미술 작품들이 바위와 식물 사이사이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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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권운동의 선구자”

2016.04.18 [1219]

다큐멘터리 감독 켄 번스, 미국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야구선수 재키 로빈슨 이야기 다룬 작품 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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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번스는 “인종 문제에 관한 한 인간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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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공 뒤엔 음식이 있었다”

2016.04.18 [1219]

무명 배우에서 살만 루시디의 아내로 유명해진 파드마 락시미, 요리 프로 진행자로서 명성을 얻기까지의 인생 담은 회고록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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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뉴욕 AOL 스튜디오에서 열린 AOL ‘빌드 스피커 시리즈’에 참석한 락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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