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에 지친 사람들의 은신처

스와질란드의 오지마을에 있는 ‘술탄의 영적 휴양지’,
촛불 켜고 개울물 마시며 느린 일상 즐길 수 있어

 

파나마의 ‘돈 냄새’ 나는 역사

역외 소득에 대한 제로 과세 정책이 현지인뿐 아니라 해외 기업에도 적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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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와 난민의 ‘맛있는’ 피난처

2016.04.18 [1219]

미국 뉴욕의 난민 음식 배달 서비스 ‘이트 오프비트’는 뉴요커에겐 색다른 맛을, 난민에겐 일자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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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 오프비트의 주방에서 난민 요리사들이 감자 키베(소고기와 파슬리를 넣은 이라크식 감자 고로케)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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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병도 ‘스마트’ 시대

2016.04.18 [1219]

특수 밸브로 개봉한 와인을 한 달까지 보관할 수 있고 와이파이 터치스크린은 어울리는 음식 등 정보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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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베는 스마트 와인병 사업을 위해 600만 달러의 벤처 자본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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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사투리 쓴다?

2016.04.18 [1219]

인간의 언어와 억양이 고양이 울음소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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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사는 프랑스 고양이 클루에도는 런던의 이웃집 고양이들과 다른 억양을 지녔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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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로 마음을 읽는다

2016.04.18 [1219]

뇌파전위기록(EEG)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일상생활에서 착용할 수 있는 기기 개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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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뉴런이 만들어내는 전기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면 이론상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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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다

2016.04.18 [1219]

해몽에 이어 꿈을 통제할 수 있는 자각몽에 이르면 자신의 문제점 파악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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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꾼 꿈을 자세히 기억하는 것이 자각몽을 시도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중요한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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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흔든 비밀정보 유출 7

2016.04.18 [1219]

에드워드 스노든에서 케이블게이트를 거쳐 ‘파나마 페이퍼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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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스노든은 2013년 미국 국가안보국, 중앙정보국, 연방수사국, 그리고 영국 정보통신본부 등의 첩보기관들이 사용하는 방대한 감시 시스템에 관한 다수의 기밀 파일을 유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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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길어서 잡힌 사람들

2016.04.18 [1219]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친지, 영화배우 청룽,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 등 명단에 올라

‘파나마 페이퍼스’로 불리는 조세회피 문건 스캔들에 연루된 사람 중에는 축구 스타, 세계적인 배우, 전·현직 세계 지도자의 가족·친지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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