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는 공포를 먹고 자란다

미국 철학자 마사 누스바움이 말하는
‘분노와 혐오’에서 벗어나 희망으로 향하는 길

 

‘한반도 비핵화’ vs ‘북한 비핵화’

미국은 냉전 종식 이래 한국에서 전술핵을 철수했지만
북한은 남측에 비밀리에 숨겨둔
미국 핵 있다며 동시 폐기 주장하면서 협상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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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빛낸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배우

2019. 1.7(1355)

복잡하고 불안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유머와 희망, 위로를 안겨준 보석 같은 작품들을 소개한다
멜리사 매카시 (왼쪽 사진)와 마허샬라 알리는 각각 ‘캔 유 에버 포기브 미?’와 ‘그린 북’으로 2019 골든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 사진:MARY CYBULSKI. @2018 TWENTIE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A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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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삼성 잡으려면 아직 멀었다

2019. 1.7(1355)

2018년 스마트폰 판매량 2억 대를 돌파했다고 최근 발표했지만 삼성전자의 3분기까지 실적 2억2300만 대에 훨씬 못 미쳐
2018년 12월 25일 화웨이는 그해 스마트폰 판매량이 2억 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 사진:NG HAN GUAN-A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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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많은 나라가 화웨이를 제재할까

2019. 1.7(1355)

중국 정부와 너무 가까워 국가안보 위협 제기한다는 우려로 세계 각국에서 현미경 조사 받아
화웨이는 창업자 런정페이가 중국 인민해방군 기술 장교 출신으로 대다수 중국 기업보다 중국 정부와 더 밀접하다. / 사진:ANDY WONG-A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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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떠날 때가 됐다”

2019. 1.7(1355)

프라이버시 우려, 러시아의 페이스북을 통한 선거개입, 고객 보이콧과 부도덕한 PR 캠페인으로 마크 저커버그 CEO의 리더십 흔들려
페이스북의 장기적인 생존은 저커버그 CEO가 물러나 더 강력하고 유능한 경영진과 리더십을 공유하는 데 달려 있을지 모른다 / 사진:FRANK AUGSTEIN-A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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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빙하’

2019. 1.7(1355)

이젠 빙하도 멸종위기에 처한 종으로 분류돼야 할 상황이다. 중앙아시아와 서부 남극대륙의 빙하가 놀라운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오랫동안 안정된 것으로 알려졌던 동부 남극대륙의 빙하도 지금은 가차없이 녹아내린다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의 빙하학자 알렉스 가드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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