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대 글로벌 녹색기업

에너지·온실가스·물 사용 관행 등 8개 지표를 기준으로 글로벌
시가총액 500대 상장기업의 지속가능성과 환경 영향을 평가…
1위는 아일랜드의 샤이어, 삼성과 현대차는 각각 142위, 200위

“위험하다, 리우 올림픽에 가지 마라”

브라질의 폭력·범죄 위험 수위 넘어서고
사설 경호업체는 반사적인 호황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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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 고기에 스며든 눈물

2016.06.27 [1229]

뉴욕타임스 기자 댄 배리의 신저 ‘합숙소의 남자들’, 미국의 칠면조 농장에서 노예처럼 착취당한 장애인 얘기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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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는 칠면조 농장에서 장애인들이 겪은 끔찍한 일을 과장 없이, 그러면서도 법률서류처럼 딱딱하지 않게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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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오페라’ 관객의 마음 훔치다

2016.06.27 [1229]

모짜르트의 ‘여자는 다 그래’ 오는 7월 5일 공연… 정찬과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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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면 늘 ‘귀족’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상류계급 ‘그들만의 리그’ 같은 느낌 때문일까. 물론 오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대중을 위한 공연이라기에는 아직 거리감이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관객과 ‘소통’하겠다며 오페라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이가 있다. 바로 김수정 글로벌 오페라 단장이다. 그녀는 오는 7월 5일 오후 7시 라움아트센터에서 모짜르트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Cosi fan Tutte)’를 무대에 올린다.

예술총감독을 맡은 김 단장은 이번 공연을 “지루하지 않게 쇼처럼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공연시간도 2시간 30분에서 1시간 30분으로 줄이는 등 기존 오페라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연출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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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힘을 의학으로 증명하다

2016.06.27 [1229]

제13회 세계기독의학컨퍼런스 스페인에서 개최… 기독의사들의 의무와 소명 공유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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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세계기독의학컨퍼런스에는 30개국에서 온 300여 명의 기독의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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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보다 선글라스

2016.06.27 [1229]

영국 런던의 맞춤 안경 전문점 ‘메이로위츠’, 독특한 한정판 안경테로 개성과 스타일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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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모델은 개당 가격이 2500파운드 (약 420만원)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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