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월드컵 야망

세계 최대 스포츠 행사 개최 성공으로 러시아 이미지 제고 노리지만
크렘린의 적들은 정권 치부 들춰내는 기회로 활용하려고 애써

 

‘사이버 왕따’가 두려운 아이들

미국의 십대, 온라인 폭력 난무하는
소셜미디어 외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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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할까, 이메일로 할까

2018.06.18 [1327]

품성의 중용 강조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윤리를 통해 알아보는 소통 수단 선택법


스냅챗과 전화 같은 소통 채널은 즉흥적인 측면이 강한 반면 이메일은 숙고와 사려를 요한다. / 사진:GETTY IMAGES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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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 속의 기억을 편집한다

2018.06.18 [1327]

두뇌의 전기활동 조작해 일어나지 않을 일 경험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기술 개발 중


우리가 본 적 없는 일들의 기억을 우리 머리 속에 심어 넣을 수 있는 기술의 토대가 될 수도 있다. / 사진:OSCAR G. MASON-J.C. DALTON-PHILADELPHIA-LEA BROTHERS & CO.-A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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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마존 에코 비켜!’

2018.06.18 [1327]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서 사용자 체험에 초점 맞추는 전략으로 급성장하며 선두 에코 제품 맹추격하지만 수익성은 아직 불확실


올해 1분기 구글의 ‘홈’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은 320만 대다. / 사진:ERIC RISBERG-A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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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출하는 용암

2018.06.18 [1327]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이 한 달 이상 분화하면서 학교가 폐쇄되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곧 더 큰 폭발이 있을지 모른다는 우려도 크다. 하지만 전체적인 화산의 역사를 보면 그런 활동은 전혀 특이하지 않다.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 세인트헬렌스 화산이 1980년 폭발했을 때 수직 분출 기둥(화산재 구름)이 24㎞ 상공까지 치솟으면서 11개 주에 화산재가 흩어졌다. 57명이 사망했고 피해 액수는 약 30억3000만 달러로 추정됐다. / 사진:GETTY IMAGES BANK,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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